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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과 맥주 완벽조합 내일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과 함께


치킨과 맥주 일명 치맥의 조화는 언제 들어도 사랑스러운 조합입니다. 다이어트의 적이며 실패하게 만드는 원인이죠. 왜 이렇게 대한민국에는 치킨의 종류도 많은지 죽기전에 다 먹어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오죽하면 치믈리에라는 신조어도 생길까요?
저는 치믈리에 자격은 말짱 꽝입니다. 새로운것에 대해 도전하는 걸 별로..익숙한 것을 좋아합니다.

오늘은 사진첩을 보다 얼마전 뜬금없이 먹고 싶은 치킨이 있어서 배달도 되지 않는 곳이라 남편이 저녁먹고 다녀온 곳이 생각이 났습니다. 여긴 장림에 거인통닭인가? 진짜 옛날 통닭처럼 누런 종이 봉투에 담아줍니다. 그리고 빠삭함이 남달라요. 저는 여기서 살부분을 먹는게 아니라 일명 찌그래기? 뽀시래기? 바삭바삭한 것들만 골라 먹어서 나중에는 덩어리 큰 살들만 남아요

살코기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먹어야 치킨 궁합이 잘 맞죠. 이 통닭을 먹을땐. 아마 남포동에 유명한 옛날통닭집이 원조인듯 합니다. 시어머님이 국제시장 나들이 가실때마다 한참 이 닭을 사다주셔서 홀릭 된적이 있었어요 양도 많고 뼈도 거의 없고 카레맛이 살짝나서 오랜만에 먹었는데 엄지 척했습니다

원래 술은 꽤 하는 편이었으나 육아피로도와 함께 술을 점점 멀리하면서 술이 많이 약해졌어요. 그래도 요즘엔 뭔가 첨가되어 있는 소주나 맥주만 먹게되는데 맥주는 하이트의 망고링고 맥주와 타이거의 레몬맥주가 저의 베스트 맥주입니다. 또한 집근처에 시나몬을 첨가해서 주는 흑맥주집이 있는데 정말 베스트 장소 입니다.

요즘 소주는 깔라만시 열풍인듯 합니다. 두가지 회사에서 나온걸 다 먹어봤는데 좀 더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기면 투명유리병에 든 회사 제품을 드시고 소주 쓴맛을 느끼며 깔라만시지만 조급 무겁게 느끼고 싶다고 하지만 초록병 제품을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투명이 입맛에 딱이더라구요

치킨에 대해 글을 쓰면에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치킨이 뭘가..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어쩔수없이 교촌입니다. 가격도 비싸고 배달비도 받아서 마음에 안드는 곳인데 아이랑 함께 먹고 깔끔하게 먹고 싶을땐 이곳 만한게 없습니다. 허니콤보를 처음 먹었을땐 진짜 무슨 이렇게 맛있는게 다 있나 싶을 정도 였으니까요. 거의 여성분들은 다 좋아하는거 같아요

또 마약치킨으로 불리는 페리카나의 슈프림 치킨인가? 끈적한 양념에 마요네즈소스까지 들어가서 칼로리 폭탄인 듯한데 함참 맛을 알게되어 홀릭된 적이 있습니다. 몇달을 까먹고 있다 갑자기 생각나서 요즘 한번 시켜 먹을까..하는 치킨리스트중 하나인거 같아요
또..얼마전에 급 KFC 가 떙겨서 신랑님이 직접 다녀오셨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 예전에 멀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는데 순한맛과 매운맛을 다 먹어보니 제가 좋아했던 맛은 매운맛이었던걸로 확정. 이렇게 대한민국의 치킨신세계는 끝도 없고 여운도 오래가고 가끔가다 생각이 나고 합니다.

내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우루과이와의 친선A매치가 있습니다. 저녁8시에 서울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때는 치킨을 미리 두시간전엔 주문하시거나 치킨집 문열자말자 전화해서 몇시에 가져다 달라고 할 정도로 축구엔 치맥이 진리라고 합니다. 나가서 보실 수 있는 분들은 치킨집에 가시는 것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뜬금없이 치킨에 대해 이야기 하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을지 상상도 못함. 이래서 다이어트는 매일 실패하는 것인가
내일 축구경기때 까지만 보고 진짜 다이어트 해야하는데..다들 좋아하는 치킨 어떤거 있으신지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있으신가요?


양산 토곡요 카페 커피숍 아이랑 함께 갈만 한 곳


오늘은 요즘 핫플레이스로 알려진 양산토곡요 카페 커피숍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연히 주말에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오전을 보다가 너무 이쁜 곳을 발견했습니다. 집과 가까운 양산이었으며 가족들과 함께 오후에 바로 양산 토곡요 커피숍으로 향했습니다. 양산 통도사 근처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부산과는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내와는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서 자동차가 없으면 방문하기 힘든 곳인듯 보입니다. 토곡요를 찾아가신 다면 주소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충렬로 1335번지 입니다. 네비게이션에 입력을 하고 찾아가였으나 처음엔 근처 엉뚱한 곳으로 가서 조금 당황했지만 네이버 주소를 따라 가니 정확하게 맞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제가 양산 토곡요 카페를 방문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인스타그램에서 핫하기도 하지만 마당이 넒은 점 때문입니다. 아이와 함께 커피숍을 가도 눈치 보지 않고 서로 즐길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양산 토곡요 카페는 오픈 한달도 채 되지 않은 신생 카페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엄마들 사이에 핫플레이스로 소문이 났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가기 좋은 곳 아이랑 가서 사진 이쁘게 찍을 수 있는 곳으로 소문이 나서 양산맘들이 와서 다양한 인증샷과 후기들을 알리기 시작하였고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던 저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곡요를 방문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일단 주차장은 넓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매우 많아서 길가에 주차를 하셔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토곡요 아래 주차장이 있으며 건너편에 공터에 또 주차장이 마련되 있고 따로 주차관리요원은 없습니다. 토곡요의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 입니다. 공휴일은 정상엽업이며  운영시간이 조금 차이가 있으니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평일은 오전 11시 오픈 저녁8시 마감이며 주말은 오전 11시 오픈 저녁 9시 마감입니다.

따로 브레이크 타임은 없으나 요즘 손님이 많이 몰려 음료가 늦게 나와서 가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기도 합니다, 제가 방문을 했을때 한시간 전에 주문한 고객들도 음료를 받지 못해서 임시브레이크 타임이었고 몇시부터 다시 주문을 받는다고 공지를 하였습니다. 직원들이 5~6명으로 제법 많았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손님 방문으로  가끔 그런 시간들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시간의 브레이크 타임동안 저는 아이와 함께 많은 사진을 찍으며 마치 소풍을 온 듯한 기분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꼭 찍고 남기는 핫플레이스 인증샷부터 토곡요는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으며 입구가 여러 곳 입니다. ㄱ자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 의자나 테이블도 같은 걸 찾기 힘들 정도로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습니다.

원래 뒤에 요자가 붙은 곳은 이곳에서 공방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원래 도자기제작 공방을 하던곳 한켠에 커피숍을 오픈하셨다고 하며 1층에서 도자기 갤러리를 확인 하실 수 있으며 정원 바깥쪽에 주택건물로 갤러리를 또 보실 수 있습니다. 2층에도 테이블이 있으며 옆으로 루프탑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옥상이 있으나 이곳만 노 키즈존입니다.

양산 토곡요는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매우 잘되어 있는 곳으로 1층에 여자 화장실이 있으며 2층에 남자화장실이 있습니다. 1층은 천정도 매우 높아 확 트이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은은한 음악선곡 센스도 굳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모든 음료는 직접 만들고 과일이 들어간 음료는 수제청으로 제작하며 토곡요 커피라고 견과류가 올라간 달달한 커피가 있습니다.

여기서 주는 커피잔은 도자기로 다른곳에서는 잘 찾기 다지인이었습니다. 음료가격은 5000원 이상으로 항상 1500원짜리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먹으시면 비싸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외관에 있으며 마당이 매우 넓어 소풍온 기분이 들기 때문에 음료가격을 지불함에 있어서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낮과 밤이 모두 이쁜 커피숍으로 사진을 찍으면 정말 인생샷을 건질 수 있으니 꼭 한번 아이와 함께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나이키 키즈 신발 타이니 에어맥스 운동화 4살 사이즈


나이키 키즈 신발 타이니 90 TD881924-007 에 대해서 정보를 드릴려고 합니다. 이번에 4살 여아의 신상 운동화를 하나 구매 하기 위해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던 중 제 눈에 뛴 이 운동화는 구매 후에도 매우 만족 중이며 아이도 매우 좋아하는 신발 중에 하나입니다. 

나이키 키즈 신발 중 제일 유명한 라인이 다이나모 입니다. 이미 국민신발 또는 어린이집 신발 선생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신발로 매우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신발 디자인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선물받아서 하나를 가지고 있긴 있습니다.

대신 전 아이가 걸을마를 시작하면서 부터 아디다스 슈퍼스타 시리즈를 매우 즐겨 신겼습니다. 끈없는 디자인과 찍찍이 디자인 둘다 무난하게 신을 수 있었고 가끔 할인하거나 직구를 하거나 해서 착한 가격으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이제 아이가 엄청 활동적인 4살이 되었고 급 성장하는 시기기때문에 유아 운동화를 선택함에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제 본인도 의사결정을 하는 탓이라 핑크공주여서 핑크색 운동화나 캐릭터 운동화를 찾기 때문에 제가 선택한 나이키 키즈 타이니 신발을 딸아이가 봤을때 반응은 사실 안봐도 비디오 였습니다.

하지만 심플하게 끈 없는 디자인부터 에어맥스가 장착된 점. 그리고 인터넷으로 다양한 후기들을 읽어보고 또한 매장에 가서 직접 제품을 보았을때 너무 가볍고 때도 안탈꺼 같아서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하나 걸리는게 있다면 매장에서 직접 구매시에 가격이 할인을 하더라도 5만원대 초반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고민하고 오겠습니다. 하고 집에와서 폭풍가격비교를 하였는데 득템을 하였습니다.

나이키 키즈 타이니 물량이 많이 풀렸는지 갑자기 다양한 사이트에서 할인을 하기 시작하였고 오프라인보다 2만원 가까지 저렴한 3만원대 후반으로 키즈 유아신발을 득템하였습니다. 배송도 구매후 3일정도 만에 받았으며 포장상태와 박스상태도 좋으며 바로 선물로 보내도 괜찮을 만큼 만족했습니다.

사실 나이키 매장에서 본것과 가격차이가 많이 나서 혹시 짝퉁이 아닐까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제가 확인한 결과 정품 본품이였으며  스크래치나 이런 것 없이 운동화도 매우 깔끔하였습니다. 일단 집에서 받아서 다시 보았을때도 가벼워서 정말 만족 하였습니다.

그 반면에 신발은 매우 튼튼해 보였습니다. 시즌에 상관없이 데일리로 매우 잘 신겨질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신발입니다. 딸아이도 처음엔 검은색이 싫다고 하다 제가 에어맥스를 보여주며 " 이거 신고 점프하면 진짜 높이 뛸 수있어" 라는 말로 혹해서 신발을 신었습니다.

외출해서 새신발이다 보니 혹시 불편해할까봐 여분의 신발을 챙겨갔지만 그런것 없이 매우 잘 신없습니다. 찍찍이 신발보다 본인이 직접 신고 벗기가 불편한건 사실이지만 아디다스 슈퍼스타 끊없는 신발을 신을때처럼 혼자서 잘 신고 더 잘 벗습니다.

나이키 키즈 타이니90 TD 신발을 직접 구매하서 아이에게 신겨본 결과 매우 만족합니다. 혹시 아이의 운동화를 찾고 계신다면 강추드립니다,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도 확인하실 수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깔끔하게 마음에 들었고 다양한 옷에 코디하기도 쉬워보여 선택하였습니다.

오늘 내 돈주고 내가 사서 내가 쓴 후기로 나이키 유아신발에 대해 적어보았는데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꼭 구매할때 다양한 곳에서 가격비교 하셔서 제일 착한 가격으로 득템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희 아기는 43개월에 보세신발은 160을 신고 브랜드 운동화는 150사이즈를 신고 있으며 여유가 조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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